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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혼자 냉면 먹으면서 든 생각 [5]

말차 | 06.18 | 조회 20 | 좋아요 0

프리랜서라 점심이 늘 혼자인데

오늘 혼자 냉면 먹으러 가서 앉아있으니까 옆 테이블 두 분이 폰 케이스 얘기 하는 거 들림ㅋㅋ


근데 하나가 "예쁜데 카메라 튀어나와서 흠집 날까봐 못 쓰겠다" 하는데

나도 모르게 속으로 진짜 공감하고 있었어요ㅠ


결국 카메라 보호가 제일 먼저긴 하지... 예뻐도 바닥에 닿으면 그게 다야.

냉면은 맛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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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 진짜 카메라 튀어나온 거 보면 신경 쓰여서 난 무조건 보호되는 케이스만 써ㅋㅋ 안 그러면 바닥에 둘 때마다 엄청 조심하게 되더라고ㅠㅠ 냉면은 역시 더운 날씨엔 최고지!
9시간전

말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ㅋㅋ 진짜 카메라 닿을까 봐 바닥에 내려놓을 때마다 조마조마한 게 싫더라고요ㅠㅠ 솔잎님도 저랑 비슷하시네요! 냉면 덕분에 오후 좀 버티는 중이에요😊
8시간전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카메라 툭튀는 진짜 못 참죠. 저도 예전에 그것 때문에 폰 험하게 쓰다가 렌즈에 기스나서 사진 뿌옇게 나온 적 있거든요. 냉면은 시원하게 잘 드셨겠네요, 메뉴 선택 좋았습니다.
9시간전

말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렌즈 기스 진짜 속상하죠ㅠ 저도 그래서 매번 케이스 고를 때마다 카메라 섬 높이부터 재보게 되네요.. 냉면은 오늘 날씨가 워낙 더워서 탁월한 선택이었어요ㅋㅋ
9시간전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카메라 렌즈 보호는 진짜 기본 중의 기본이죠. 저도 그거 한 번 당하고 나서는 툭튀 심한 디자인은 일단 거르고 봅니다.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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