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만 볼 게 아니고
이제는 고속도로 통행료도 은근 무시 못 하겠네요.
자영업이라 외곽 한 번씩 돌면 누적이 빨라서,
전기차가 무조건 싸게 굴러간다는 말은 예전보다 덜 맞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내 기준엔 연료비보다 충전 실패 스트레스가 더 커서
갈아타도 출발 전 충전지부터 다시 보게 될 듯.
정비비가 문제지ㅋㅋ
보조금만 볼 게 아니고
이제는 고속도로 통행료도 은근 무시 못 하겠네요.
자영업이라 외곽 한 번씩 돌면 누적이 빨라서,
전기차가 무조건 싸게 굴러간다는 말은 예전보다 덜 맞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내 기준엔 연료비보다 충전 실패 스트레스가 더 커서
갈아타도 출발 전 충전지부터 다시 보게 될 듯.
정비비가 문제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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