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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공개돼도 중고값은 바로 안 오릅니다 [3]

망원동 | 06.22 | 조회 10 | 좋아요 0

배터리 정보 공개는 분명 도움이 되는데, 그거 하나로 중고차 값이 깔끔해지진 않더군요.

요즘 전기차는 배터리보다도 하체 상태, 타이어 편마모, 공기압 세팅이 더 먼저 보입니다.

무거운 차는 요철 몇 번만 제대로 밟아도 부싱 쪽이 금방 티가 나서, 서류만 보고 사면 나중에 손이 큽니다.

배터리 공개는 기본이고, 결국 현장에서는 차 밑이 더 솔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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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하체 상태 보면 차주가 평소에 어떻게 다녔는지 다 보이죠. 배터리만 볼 게 아니라 결국 직접 밑을 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19시간전

망원동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요철 지날 때 하체 잡소리 올라오는 매물들 직접 리프트 띄워보시면 부싱 상태가 어떠하던가요?
17시간전

망원동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단순히 부싱만 나가는 게 아니라 하체 링크류 전체에 유격이 생기면서 정렬이 무너지더라고요. 그 상태로 계속 타면 결국 타이어 편마모로 이어져서 나중에 배터리 보증보다 하체 수리비가 더 크게 체감될 겁니다.
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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