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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할인보다 운영이 더 큼 [4]

함박눈 | 06.21 | 조회 9 | 좋아요 0

요즘은 전기차 계산할 때 할인만 보면 좀 애매하더라.

통행료든 보조금이든 숫자만 붙잡으면 예전 맛은 덜한데,

그래도 내 기준엔 유지비랑 정숙성은 아직 메리트가 큽니다.


그래서 차값보다도

제조사 AS가 끝까지 받쳐주는지,

충전소 관제가 덜 흔들리는지가 더 먼저 보이네요.

수입보다 국산 쪽이 마음이 가는 것도 결국 그 부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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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최근에 자동차세 고지서 보고 다시 전기차 쪽 고민 중인데, 결국 센터 접근성이 제일 큰 문제더라고요. 저도 대전~천안 라인 타면서 충전 스트레스 겪어보니 관리 잘 되는 브랜드가 최고인 것 같아요ㅎㅎ
11시간전

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로 넘어가면 유지비 체감이 확실히 클까요?
11시간전

함박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유지비는 확실히 체감되는데, 대신 그만큼 공기압이나 타이어 관리처럼 손이 가는 부분이 늘어나는 건 감안하셔야 할 거예요.
8시간전

함박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유지비 아낀 만큼 타이어 마모나 공기압에 더 신경 쓰게 되니까, 결국 그 부지런함이 전기차 유지비의 숨은 변수더라고요.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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