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국토부 리콜 명단 보다가
BMW랑 현대 전기차 소프트웨어 관련해서 대규모로 떴더군요.
요즘은 기계적인 결함보다 제어 프로그램 오류나 센서 먹통 같은 원인이 더 잦아지는 느낌입니다.
독3사나 국산이나 이제는 정비소 가도 렌치 돌리는 시간보다 노트북 연결해서 코딩하고 패치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기네요.
하드웨어 완성도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제어 프로그램 안정성을 얼마나 유지해 주느냐가
향후 중고차 잔존가치나 장기 유지 관리 편의성을 가르는 핵심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