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매장 두 군데 들렀는데,
생산월 할인 붙은 차들 꽤 세게 들어가도 결국 몸에 안 맞으면 끝이더군요.
특히 부모님 차 볼 때는 옵션표보다 2열 승하차랑 1열 시트 쿠션 먼저 봤습니다.
할인 2~300 얹혀도 허벅지 받침 어색하고 문턱 높으면 매일 타는 차에서 바로 티 납니다.
전기차든 하이브리드든 요즘은 세제보다 총비용 보는 쪽인데,
나이 있으신 분 차는 거기에 정비망이랑 탑승자세까지 같이 봐야 덜 후회합니다.
오늘 퇴근길에 매장 두 군데 들렀는데,
생산월 할인 붙은 차들 꽤 세게 들어가도 결국 몸에 안 맞으면 끝이더군요.
특히 부모님 차 볼 때는 옵션표보다 2열 승하차랑 1열 시트 쿠션 먼저 봤습니다.
할인 2~300 얹혀도 허벅지 받침 어색하고 문턱 높으면 매일 타는 차에서 바로 티 납니다.
전기차든 하이브리드든 요즘은 세제보다 총비용 보는 쪽인데,
나이 있으신 분 차는 거기에 정비망이랑 탑승자세까지 같이 봐야 덜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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