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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플레오스, 현장에서 본 인포테인먼트 노후화 [3]

망원동 | 06.18 | 조회 19 | 좋아요 0

신형 그랜저 플레오스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현장에선 이미 봤던 거라 따로 놀라울 게 없네요. 고급 하드웨어도 기판 자체가 구형이면 소프트웨어 체감 성능이 한계가 있거든요. 예전에 수입차 센터다니던 분들 얘기 들어보면 인포테인먼트 칩셋이 너무 빨리 식상해진다고 하더라고요.


중고로 넘어올 때 문제가 됩니다. 기능은 많지만 반응이 뭔가 버벅거리면 사람들이 선호도를 떨어뜨리거든요. 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 AI 에이전트 탑재했다고 팔아도 3년 뒤에는 그냥 부담만 남아요. 가격 할인이 심한 이유도 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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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인포테인먼트 성능이 중고 방어에 큰 변수긴 하죠. 칩셋 이슈는 신차 발표 때마다 늘 나오는 고민거리네요.
11시간전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나중에 중고로 팔 때 인포테인먼트 성능이 감가에 진짜 영향이 클까요? 요즘 전기차도 AI 기능 많이 넣던데 다들 그런 거 다 따져보고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11시간전

망원동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미숫가루님, 중고차 시장에선 3년 지나면 소프트웨어 버벅임이 체감되거든요. 지금 전기차에 넣는 AI 기능들도 하드웨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나중엔 그냥 무거운 짐일 뿐이라 감가 요인이 될 겁니다.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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