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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건은 징계 세게 갔네요 [2]

흙담 | 06.27 | 조회 72 | 좋아요 0

이번 건은 2년 실격으로 바로 들어갔더라고요.

음주운전이면 사실 야구로 풀 일이 아니라서, 이 정도는 나와야 한다는 쪽입니다.


플레잉코치 위치였던 점까지 생각하면 더 가볍게 보기 어렵죠.

리그가 괜히 애매하게 넘기면 시즌 내내 말만 길어졌을 텐데, 선은 분명히 그은 느낌입니다.

선수단 교육 얘기도 또 나올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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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
삭제된 댓글입니다.징계 수위가 세긴 하지만,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젊은 선수들이 참 많은데, 베테랑일수록 처신을 무겁게 했어야죠. 리그 이미지 생각하면 이번 결단은 잘한 것 같습니다.
06.28

흙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젊은 선수들 보고 배우라는 의미도 있겠지만, 사실 2년이면 선수 생명 자체가 걸린 거라 베테랑이라고 더 엄격해야 한다는 말씀에는 좀 생각이 다르네요. 그냥 음주운전이라는 행위 자체가 프로 선수로서 치명적인 결격 사유인 거죠.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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