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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상장 4일 만에 첫 하락, 역시나 싶었음 [5]

월세대신 | 00:46 | 조회 18 | 좋아요 0

ㅋㅋ 아니 그럴 줄 알았어요


상장 당일에 시총이 어마어마하게 튀었을 때부터 솔직히 '이건 아니다' 싶었거든요

수익도 없는데 메가캡 시총이면... FCF 어디서 찾냐고요


4거래일 만에 첫 하락이라는데

그나마 다행인 건지 아니면 시작인 건지


저는 이런 수급 과열 구간에서 기관 유동성이 어디 빨려 들어가는지 좀 봐왔는데

결국 이 돈이 나한테 배당 주는 기업에서 나오는 거 아닌가 싶어서 그냥 봤어요


FCF 전환 시점 모르는 자산은 지금 가격이 뭘 반영하는 건지 저는 감이 안 와서

그냥 멀리서 구경만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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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날러
삭제된 댓글입니다.상장 초기 감마 익스포저나 수급 왜곡은 개인 투자자가 굳이 감당할 리스크는 아니라고 봐. 나도 실적 발표 코멘트 없는 기업은 FCF 타임라인 가늠이 안 돼서 구경만 하는데, 이런 메가캡 IPO일수록 잉여현금흐름 마진이 밸류에이션에 반영되는 시점을 기다리는 게 심리적으로 훨씬 편하더라.
1시간전

민들레씨
삭제된 댓글입니다.FCF가 확인되지 않는 종목에 자산 배분하는 건 투자라기보다 베팅에 가깝죠. 저는 그런 불확실성보다는 차라리 배당 컷 걱정 없는 종목들의 재무제표 보며 심리적 안정 챙기는 편입니다.
1시간전

복학예정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상장 때 그 덩치 보고 그냥 VOO나 줍자 싶어서 화면 껐네요. FCF 찍히기 전까진 제 그릇으론 감당 안 되는 영역 같아요.
1시간전

막학기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IPO 직후의 이런 유동성 쏠림이 감마 스퀴즈랑 결합되었을 때, 기관의 FCF 전환 가시성 판단이 개인 매수세랑 얼마나 괴리되는지 데이터로 확인해 보신 분 계신가요?
1시간전

월세대신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기관의 FCF 가시성이랑 개인 수급 괴리 데이터를 직접 정량화하기엔 변수가 너무 많죠. 막학기님은 결국 IPO 물량 소화되는 과정에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걷히는 시점을 인프라 비용 대비 ROIC 지표로 판단하시나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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