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버티는데
체감은 계속 흔들리는 장 같습니다.
AI 인프라 돈은 안 줄어드는 쪽으로 보이는데도
중간 숫자 하나에 반도체가 너무 세게 꺾이니까
예전처럼 개별주 비중 크게 두는 건 저는 다시 못 하겠더라구요.
연초에 욕심내다 손실 본 뒤로는
SPY 적립식이 괜히 편한 게 아니었습니다.
성장은 지수로 먹고,
현금흐름 쪽은 따로 챙기는 식이
회사 다니면서 제일 덜 흔들렸습니다.
지수는 버티는데
체감은 계속 흔들리는 장 같습니다.
AI 인프라 돈은 안 줄어드는 쪽으로 보이는데도
중간 숫자 하나에 반도체가 너무 세게 꺾이니까
예전처럼 개별주 비중 크게 두는 건 저는 다시 못 하겠더라구요.
연초에 욕심내다 손실 본 뒤로는
SPY 적립식이 괜히 편한 게 아니었습니다.
성장은 지수로 먹고,
현금흐름 쪽은 따로 챙기는 식이
회사 다니면서 제일 덜 흔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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