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여행 갈 때 케이블 하나만 안 챙깁니다.
고속 하나,
저속 하나 따로 넣어요.
한여름에 차에서 네비 켜놓고 사진 좀 찍다 보면 아이폰 밝기 확 죽는 게 제일 짜증나더라구요.
급할 땐 고속 쓰고,
이동 중엔 그냥 천천히 물려두는 쪽이 덜 스트레스였습니다.
보조배터리 용량보다 발열 덜 나는 조합 찾는 게 먼저였음.
요즘은 여행 갈 때 케이블 하나만 안 챙깁니다.
고속 하나,
저속 하나 따로 넣어요.
한여름에 차에서 네비 켜놓고 사진 좀 찍다 보면 아이폰 밝기 확 죽는 게 제일 짜증나더라구요.
급할 땐 고속 쓰고,
이동 중엔 그냥 천천히 물려두는 쪽이 덜 스트레스였습니다.
보조배터리 용량보다 발열 덜 나는 조합 찾는 게 먼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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