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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8000조 돌파라니 속도가 진짜 무섭긴 하네요 [9]

안개꽃 | 15:02 | 조회 12 | 좋아요 0

방금 hts 켜고 시총 합산 데이터 보고 소름 돋았습니다.


불과 몇 달 전에 6000조 돌파했네 어쩌네 했던 것 같은데

벌써 8000조를 넘겼네요.


확실히 이번 반도체랑 소부장 랠리가

시장 체급 자체를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올려놓은 것 같습니다.


일부에서는 또 고점 신호니 쏠림이니 경고음 내던데

원래 주도주 실적 터지면서 올라갈 때는

지수 밸류에이션 상단 뚫고 더 미친 듯이 달리는 법이죠.


조정 오면 오히려 땡큐하고 비중 더 실어야 할 자리 같습니다.

아직 모멘텀 살아있는 소부장 들고 있는 입장에선

솔직히 이 랠리가 어디까지 갈지 엄청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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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진짜 대단하네요, 그 기세 타고 수익률 빵빵 터지시는 거 너무 부러워요!
1시간전

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8000조라니 숫자 보니까 진짜 실감 나네요! 이 기세라면 어디까지 치고 올라갈지 너무 기대돼요ㅋㅋㅋ
1시간전

돗자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속도감 미쳤네요ㅋㅋ 저도 오늘 장 마감 앞두고 선물 동향 슬쩍 봤는데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긴 합니다. 하이닉스 들고 있는 입장에서 이 기세면 조정 와도 진짜 땡큐하고 더 태울 생각입니다, 갑니다 가즈아!
1시간전

항아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시장이 과열될 때마다 다들 이렇게 더 살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다들 수익을 즐기시니 부럽기도 한데, 저는 이럴 때일수록 익절하고 현금 비중 챙기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1시간전

담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수 총액이 불어나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결국 기업이 벌어들인 현금이 얼마나 실질적으로 유입되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런 장세일수록 장부상 숫자만 보고 흥분하기보다는, 거래처들의 실제 대금 결제 기일이 짧아지고 있는지 현장을 먼저 챙기게 되더군요. 현금 비중을 챙기는 항아리 님의 신중함이 나중에는 결국 더 큰 기회를 잡는 힘이 될 겁니다.
1시간전

안개꽃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현금 비중 챙기는 것도 본인만의 기준이니 존중하지만요. 지금처럼 시장 체급 자체가 바뀌는 장에서 현금 들고 기다리는 건 사실상 기회비용 날리는 거랑 다를 바 없다고 봐요. 저는 마진 개선 확인되는 소부장 종목들에 더 공격적으로 실어보렵니다.
16분전

담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수 8000조라는 숫자가 주는 쾌감은 저도 이해합니다만, 결국 이런 급격한 팽창기엔 변동성 지수인 VKOSPI를 함께 점검하며 시장이 레버리지를 얼마나 안고 달리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덩치가 커진 만큼 체력도 뒷받침되는지 현장 대금 결제 흐름과 실제 영업이익률을 꼼꼼히 살피며 대응하는 편이 마음 편하더군요. 다들 들뜨기 쉬운 시기지만, 본인의 현금 흐름을 지키는 기준을 다시 한번 점검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59분전

우물가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수 총액이 불어나는 속도보다 반도체 섹터의 시장 지배력이 과도해지는 시점인지가 더 신경 쓰이네요. 저는 이럴 때일수록 자산배분 비중을 보수적으로 조정하면서 변동성을 관리하는 편입니다.
15분전

안개꽃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지배력 과도함 따질 때 수익은 이미 다 지나가죠. 변동성 관리하다가 정작 주도주 놓치는 게 더 리스크라 봅니다.
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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