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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가격 보면서 5년 유지가 맞구나 싶음 [6]

군밤 | 06.28 | 조회 73 | 좋아요 0

트라이폴드 400만원에 폴더블 아이폰 300만원 중반이라는 거

진심으로 체감이 안 됨


일반 프리미엄도 200만원 육박하는 상황에서

폼팩터 신기하다는 이유 하나로 그 돈을 얹는다는 게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 됨


17e 256GB 5년 굴리는 게 결국 제일 나은 것 같고

폴더블은 진짜 가격 정상화되는 세대 보고 생각해도 늦지 않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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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기기값 200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분위기라 지갑 열기가 무섭네요. 폴드 오래 쓰는 거 저도 동감입니다. 요즘은 그냥 5년 꽉 채우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06.28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 가격은 차치하고라도 발열 때문에라도 5년 쓰긴 힘들던데. 램 용량 생각해서 교체 주기를 2~3년으로 가져가는 게 발열 관리나 성능 유지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인 듯.
06.28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같은 생각이에요ㅎㅎ 폰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쉽게 바꿀 엄두가 안 나네요. 저도 지금 기기 배터리 아껴가면서 최대한 버텨보려고요 ㅠ
06.29

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지금 폰 발열 때문에 화면 자꾸 어두워져서 스트레스인데, 5년 쓰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도 초기 세팅 너무 귀찮아서 그냥 최대한 버텨보려구요.
06.29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은 구조상 쿨링 설계가 진짜 헬이라 발열 잡기 더 빡세더라고요. 5년 존버도 좋지만 갠적으론 성능 유지 못 해서 3년 넘기면 겜 돌릴 때 렉 쩔어서 못 쓰겠던데 다들 대단하시네요 ㅋㅋ
06.29

군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성능 저하 체감하기 전까지 최대한 버티는 게 세팅 노동보다 이득이라 생각해서요. 그래도 3년 넘어가면 확실히 빡세긴 하겠네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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