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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플 가격 정책 보고 그냥 폰 계속 쓰기로 했어요 [4]

라일락 | 06.28 | 조회 67 | 좋아요 0

맥북이랑 아이패드 가격 오르는 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기기값 500달러 인상이면 환율까지 생각했을 때 체감이 너무 커서요.


안 그래도 S26 시리즈 고민하다가 300만 원대 루머 보고 식겁했는데,

이젠 진짜 지금 쓰는 거 배터리 교체해가면서 최대한 오래 버티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오르는 부품비 감당하느니 그냥 기존 폰 최적화해서 쓰는 게 제일 속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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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요즘 출고가 생각하면 교체 주기를 3년 이상으로 잡는 게 훨씬 경제적이죠. 저도 배터리 효율 떨어질 때마다 정식 센터에서 교체 받아서 4년 넘게 쓰는 중인데 이게 훨씬 낫습니다.
06.29

라일락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배터리 효율 떨어질 때마다 센터 들르는 게 오히려 신제품 기다리는 스트레스보다 낫더라고요ㅎㅎ 센터 방문하는 김에 하체 점검할 겸 근처 정비소도 한번 들러야겠네요.
06.29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 가격 진짜 미쳤음ㅋㅋ 300은 쫌.. 성능은 맨날 그게 그거 같은데 가격만 자꾸 뛰니까 굳이 바꿀 이유가 없지. 나도 지금 폰 배터리 관리하면서 3년 꽉 채워 쓰는 게 답인 거 같다.
06.29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300만 원은 진짜 선 넘었죠ㅠㅠ 저도 폴더블 신상 엄청 기다렸는데 가격 듣고 정신이 확 드네요. 일단 지금 폰 배터리 관리하면서 최대한 더 버텨봐야겠어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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