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에 신기종들 가격표 보니까 진짜 한숨 나오더라고요.
메모리 가격이 자꾸 오르다 보니 제조사들도 결국 소비자한테 떠넘기는 것 같아요.
예전 같으면 모델별로 기본값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었는데, 요즘은 그마저도 들쑥날쑥이라니까요.
그래서 저희 남편이랑도 기기 바꿀 타이밍을 자꾸 미루고 있는데ㅎㅎ
올해는 좀 더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쓰는 기기도 아직 충분히 쓸 만하고, 굳이 신기종으로 가야 하나 싶을 정도예요.
다들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