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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살 땐 칩셋 더 보게 돼요 [3]

라일락 | 06.18 | 조회 18 | 좋아요 0

엑시노스냐 아니냐만으로 바로 거르진 않는데,

플러스급은 오히려 칩셋 체감이 좀 남더라고요.


게임보다도 여름에 지도 켜고 카메라 몇 번 쓰고 삼성페이까지 이어서 쓰는 날,

그때 발열이랑 밝기 유지가 은근 차이 나요.

스펙표보다 실사용 동선에서 걸리는 쪽이라 저는 그걸 더 봐요ㅎㅎ


사진도 낮엔 괜찮아도 밤에 노이즈 처리에서 마음에 안 들면 오래 못 쓰겠더라고요.

제 기준엔 엑시노스도 못 쓸 정도는 아닌데,

이번처럼 더운 시기엔 그냥 보수적으로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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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철에 지도랑 카메라 겹치면 확실히 체감되죠. 저도 사무실 창가에서 직사광선 좀 받으면 바로 쓰로틀링 걸리면서 발열 관리에 애먹거든요. 칩셋 따라 밝기 유지 안 되는 게 실사용에선 생각보다 꽤 치명적이라 보수적으로 보시는 거 이해합니다.
6시간전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지도 앱 쓰실 때 백그라운드 연산 제어까지 따로 설정해서 발열을 잡고 계신 건가요?
6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엔 확실히 외부 환경까지 더해져서 칩셋 급 나누는 게 체감될 수밖에 없죠. 저도 기기 발열 심해지면 수명 줄어드는 것 같아서 실외에선 가급적 화면 밝기 수동으로 낮추고 씁니다.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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