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스마트폰

여름엔 고속충전이 은근 독이네요 [3]

헌책방 | 06.18 | 조회 17 | 좋아요 0

오후에 사무실 창가에 폰 두고 고속충전 걸어두면, 충전되는 맛보다 뜨거워지는 게 먼저 느껴집니다.


요즘은 그냥 저속충전으로 천천히 채우는 쪽이 낫더라고요. 배터리도 그렇고, 카메라 잠깐 켰다 껐다 할 때 발열 올라오는 것도 덜해서요. 급할 때만 고출력 쓰고 평소엔 속도 욕심 안 부리는 게 제일 편합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발열 심하면 저속이 답인 건 맞는데, 요즘 기기들은 스로틀링 걸리면서 충전 속도 조절되지 않나? 난 그냥 아예 충전 제한 기능 80% 걸어두고 쓰는 중인데, 이거랑 같이 쓰면 발열도 덜하고 배터리 스트레스도 확실히 적어서 편함.
8시간전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80% 제한 걸면 확실히 발열은 덜하긴 하죠. 근데 스로틀링 걸리면서 강제로 충전 속도 떨어질 때 기기 성능 저하되는 건 체감 안 되시나요?
7시간전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엔 ㄹㅇ 창가 쪽은 쥐약임. 쿨러 달아도 햇빛 직사광선은 답 없더라. 차라리 충전기 뽑고 폰 온도 떨어뜨리는 게 성능 유지엔 훨씬 도움됨.
7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