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신상 뜨면 그냥 손이 먼저 갔는데, 요즘은 계산기부터 두드리게 됩니다.
비슷한 값이면 한 세대 더 버티는 쪽이 너무 눈에 보여서요.
성능은 올라가도 체감은 둔하고, 가격표는 더 또렷하니 지를 명분이 잘 안 서네요.
이러다 통장만 조용히 살아남는 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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