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쓰면서 생긴 제일 귀찮은 습관이
셔터 누르고 바로 보정 들어가는 거네요.
밝은 간판이나 피부톤은 그냥 두면 내 눈으로 본 거보다 좀 세게 올라와서
노출이랑 온기 한 칸씩 꼭 만집니다.
처음엔 폰 바꿨는데 왜 후보정까지 해야 하나 싶었는데,
이제는 또 손맛처럼 굳어서 무섭네요ㅋㅋ
아이폰17 쓰면서 생긴 제일 귀찮은 습관이
셔터 누르고 바로 보정 들어가는 거네요.
밝은 간판이나 피부톤은 그냥 두면 내 눈으로 본 거보다 좀 세게 올라와서
노출이랑 온기 한 칸씩 꼭 만집니다.
처음엔 폰 바꿨는데 왜 후보정까지 해야 하나 싶었는데,
이제는 또 손맛처럼 굳어서 무섭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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