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숫자만 보면 다 다시 달리는 것처럼 보이는데
현장 가보면 결이 꽤 다릅니다.
같은 단지에서도 현금 비율 맞는 사람만 찍고,
대출 끼는 수요는 매수 버튼 앞에서 멈춥니다.
이게 저는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요새는 무리해서 중형 늘릴 생각보다
입지 좋은 59㎡ 쪽을 더 보게 됩니다.
오를 곳은 분명 오르는데,
분담금 오래 끌고 가는 물건은 지금 기회비용이 너무 큽니다.
요즘 숫자만 보면 다 다시 달리는 것처럼 보이는데
현장 가보면 결이 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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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저는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요새는 무리해서 중형 늘릴 생각보다
입지 좋은 59㎡ 쪽을 더 보게 됩니다.
오를 곳은 분명 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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