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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질러진 물

너구리 | 04.26 | 조회 44 | 좋아요 0


엎질러진


Spilled
water


한국 전래 속담. 한자식 표기로는 「覆水不返盆(복수불반분)」으로 옮겨집니다.


한 번 엎질러진 물은 다시 그릇에 담을 수 없다는 비유. 돌이킬 수 없는 일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이미 일어난 사건의 돌이킬 수 없음을 짚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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