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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은 새 부대에

너구리 | 04.26 | 조회 47 | 좋아요 0


새 술은
새 부대에


New wine
in new wineskins


신약성서 마태복음 9장 17절에서 비롯된 표현이 한국 속담으로도 자리잡은 결정 한 줄입니다.


새로 빚은 술은 낡은 부대가 아닌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처럼,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그릇과 새로운 자세가 필요하다는 가르침. 변화와 혁신의 가장 짧은 정의입니다.


낡은 틀을 새것으로 바꿔야 하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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