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속담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구름이 | 04.26 | 조회 52 | 좋아요 0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Enemies meet
on a single-log bridge


한국 전래 속담. 피하고 싶은 사람과 가장 좁은 자리에서 마주친다는 결정 한 줄입니다.


가장 마주치기 싫은 원수와 하필 좁은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는 비유. 피할 수 없는 인연의 무게를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피하고 싶은 사람과 우연히 마주친 상황을 묘사하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