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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다가 팝콘 다 흘릴 뻔했네요 [6]

종이배 | 08.10 | 조회 102 | 좋아요 0

이번에 영화관에서 깜짝 놀라는 장면이 있었는데

순간 몸이 움찔하면서 들고 있던 팝콘 통을 거의 엎을 뻔했습니다ㅋㅋ

다행히 순발력으로 잡아서 참사는 면했는데 주변 분들한테 좀 민망했네요.

액션이나 스릴러 장르 볼 때 가끔 이러는데

이런 맛에 극장 오는 것도 있지만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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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스릴러 볼 때 그 기분 알죠ㅋㅋ 저도 며칠 전에 비 오는 날 보는데 깜짝 놀라서 의자에서 튀어 오를 뻔했어요.
08.10

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혼자 영화 보러 갔을 때 그랬던 적 있는데 민망함은 순식간이더라고요.
08.10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팝콘 엎을 뻔했으면 진짜 대박 깜짝 놀랐나 봐요! 영화 제목이 뭐였길래 그렇게 긴장감이 넘쳐요?
08.10

종이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심장이 쫄깃해지는 구간이었어요ㅋㅋ 제목은 비밀인데, 조만간 예매하실 때 마음 단단히 먹고 가시길 추천해요!
08.10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영화 보면서 놀라면 팝콘부터 꽉 쥐게 되더라고요. 오디세이 보러 가서도 웅장한 사운드에 깜짝 놀라 쏟을까 봐 벌써 걱정이에요.
08.10

종이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코스모스님 저도 그래서 이번 오디세이 예매할 땐 팝콘 쏟을 걱정부터 되네요ㅋㅋ 사운드 빵빵할 텐데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어요.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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