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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이틀 54만은 좀 세네요 [3]

코스모스 | 08.07 | 조회 112 | 좋아요 0

이 정도면 첫 주말은 이미 끝난 느낌이긴 하네요.

저는 이런 대작은 오히려 평일 저녁 자리 풀릴 때가 더 낫더라구요.

주말보다 화면 컨디션이나 소리 밸런스까지 챙기기 쉬워서, 괜히 첫날 경쟁만 치열한 것보다 마음이 편합니다.

아마 다음 주 들어가면 회차별 차이도 더 선명하게 보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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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IMAX는 주말보단 평일 퇴근 직후가 사운드 밸런스 잡기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괜히 사람 많으면 집중도 깨지는데 평일 저녁 노리는 게 확실히 답인 듯요.
08.07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다음 주 평일 취소표 알림 계속 돌려보고 있어요. 개봉하자마자 달리는 것보다 느긋하게 관람하는 게 확실히 영화에 집중하기 좋더라고요.
08.07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2주차 평일 저녁쯤이 진짜 여유롭고 좋죠. 저도 이번에 그 타이밍 노리고 있어서 자리 나오면 바로 잡으려고요.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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