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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영화관 가기 전에 은근 설레네요 [5]

눈송이 | 07.26 | 조회 51 | 좋아요 0

방학이라 그런지 평일 저녁에 영화 보러 가는 맛이 좋네요.

터미널 근처에서 분식 하나 포장해서 들어가는 게 요즘 제 루틴인데

극장 들어가기 직전에 먹는 그 맛이 진짜 별미거든요.

상영관 뒤쪽 가운데 자리 예매해두고 딱 앉아 있으면

이제 곧 시작한다는 생각에 기분도 좋고 시원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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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극장에서 먹는 분식이 진짜 꿀맛이죠! 에어컨 바람 쐬면서 영화 기다릴 때가 제일 설레더라고요.
07.26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근데 냄새 안 나게 조심하느라 은근 긴장되기도 해요 ㅋㅋ
07.26

새참
삭제된 댓글입니다.극장 들어가기 전 그 설레는 느낌 뭔지 알 거 같아요!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영화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좋더라고요ㅎㅎ
07.26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그 시간 좀 지나고 나면 더위 싹 가셔서 더 좋더라고요. 오늘 저녁에도 갈 생각입니다.
07.26

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영화관 로비에서 책 보면서 시간 보내는 거 좋아하는데, 분식 포장해서 들어가는 루틴이라니 너무 낭만적이네요! 저도 극장 들어가기 직전에 좌석 확인하고 예매 내역 캡처해둔 거 딱 펼쳐볼 때가 제일 설레더라고요. 오늘 저녁 영화도 재밌게 즐기세요! 😊✈️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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