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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 실사판은 극장형 같아요 [4]

해바라기 | 07.25 | 조회 44 | 좋아요 0

모아나 실사판은 집에서 보면 그냥 무난할 것 같은데

극장에서는 바다 화면 때문에 값어치가 좀 나더라고요.

줄거리 자체보다도 물 움직임이랑 색감이 커서, 이런 건 OTT로 넘기면 아쉬운 타입이에요.

저는 이런 디즈니 실사화는 원작 비교보다 화면 보는 맛이 더 크면 일단 만족하는 편이에요.

요즘처럼 대작이랑 같이 걸릴 때는 더더욱 이런 쪽이 살아나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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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확실히 바다 영상미는 스크린으로 봐야 제맛이죠. 저도 극장에서 그 압도적인 색감 제대로 느껴보고 싶네요!
07.25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물 움직임은 레이저 영사기 성능 좀 좋은 곳에서 봐야 색감이 죽지 않더라고요. 저도 요즘 밸런스 좋은 상영관 위주로 평일 저녁에 둘러보는 중인데, 이번 건 고민되네요.
07.25

해바라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확실히 바다 색감은 레이저 영사기 차이가 커서 저도 관람할 때 상영관 정보를 꼭 먼저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07.26

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바다 색감이면 광주터미널 쪽 레이저 영사기 있는 곳에서 봐도 괜찮을까요?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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