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뭐 볼지 생각해놨는데
집 들어오자마자 넷플릭스 켜서 썸네일만 한 20분 넘게 봤나.
결국 아무것도 고르지 못하고 껐음.
극장은 시작 시간이라도 있잖아요, 일단 앉으면 보게 되는 구조.
근데 OTT는 고르는 것 자체가 에너지 소모라서
피곤한 날은 오히려 더 못 보겠더라고요.
그냥 이어폰 꽂고 남산 방향으로 한 바퀴 걸었음.
요즘 퇴근 후 루틴이 극장 아니면 걷기 둘 중 하나가 됐네.
오늘 퇴근길에 뭐 볼지 생각해놨는데
집 들어오자마자 넷플릭스 켜서 썸네일만 한 20분 넘게 봤나.
결국 아무것도 고르지 못하고 껐음.
극장은 시작 시간이라도 있잖아요, 일단 앉으면 보게 되는 구조.
근데 OTT는 고르는 것 자체가 에너지 소모라서
피곤한 날은 오히려 더 못 보겠더라고요.
그냥 이어폰 꽂고 남산 방향으로 한 바퀴 걸었음.
요즘 퇴근 후 루틴이 극장 아니면 걷기 둘 중 하나가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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