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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 운동보다 사이사이 40초 [3]

억새 | 14:26 | 조회 7 | 좋아요 0

저는 요즘 정해놓고 길게 하는 것보다

회의 끝나고 다음 일정 들어가기 전 40초라도 일부러 움직이는 쪽이 더 잘 맞더라고요.


제자리에서 발목 튕기듯 걷거나

계단 한 층만 올라갔다 와도

오후에 머리 멍한 게 좀 덜했어요.

운동했다는 느낌은 거의 없는데

가만히 붙어 있던 몸이 한번 풀리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


신기했던 건 여행 가서도 똑같았어요.

공항에서 오래 앉아 있다가 잠깐씩 움직여주면

다리 붓는 속도가 확실히 덜했어요.

저는 이제 큰 결심보다 이런 자잘한 움직임 누적이 더 믿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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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몸은 부지런히 움직여야 탈이 안 나는 법이지. 틈틈이 풀어주는 게 최고야 허허.
2시간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짧은 시간 움직이는 게 다리 붓기에도 효과가 좋은가요?
2시간전

초승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회사에서 화장실 갈 때마다 계단 오르는 걸로 틈틈이 움직이는데 이게 확실히 오후 집중력에 차이가 있더라고요. 따로 큰 운동 시간 내는 것보다 몸이 덜 굳는 느낌이라 공감합니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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