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단톡 실수담 다시 도는 거 보니까 괜히 식은땀 남ㅋㅋㅋ
친구한테 보낼 거 가족방에 잘못 올리는 거, 생각보다 한 번에 터지는 이유가 캡처+욕+뒷말이 같이 가서더라.
특히 삭제해도 상대 폰엔 알림 미리보기로 남는 경우 있고,
본인만 지워진 줄 아는 케이스도 있어서 더 무서움.
나도 가족이랑 같이 살아서 단톡 알림 맨날 보는데,
이럴수록 방 이름이랑 프로필 한 번 더 보고 보내는 게 제일 나은 듯.
급할수록 실수나서 그냥 민감한 얘기는 단톡창에서 안 쓰는 게 맞는 것 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