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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장들이 좀 심하게 말이 안 되는 것 같아 [4]

단풍잎 | 18:17 | 조회 4 | 좋아요 0

저도 부산인데, 요즘 병원 가거나 선거장 가거나 공공 현장들이 그냥 동선만 짜고 사람은 무시하는 느낌이 계속 든다. 물류 일을 하다 보니 더 느껴지는 건데, 결국 현장에서는 매뉴얼대로 안 돌아간다. 근데 위에서는 자꾸 최적화만 외치니까 그 사이에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는 거다. 문제가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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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부산 쪽 습도 높고 더운 날씨에 현장에서 대기까지 길어지면 정말 컨디션 관리하기 힘들죠 ㅠㅠ 무작정 효율만 따지느라 정작 현장 사람들 배려 안 해주는 거 너무 화나요..
1시간전

단풍잎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단순히 습도 문제를 떠나서 실무자와 관리자 간의 현장 인식 괴리가 너무 커진 것 같은데, 혹시 최근에 비슷한 경험으로 업무 일정 자체가 틀어진 적도 있으셨나요?
1시간전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ㅠㅠ 안 그래도 요즘 폴드 필름 붙이러 센터 가야 해서 동선이랑 시간 생각하느라 머리 아픈데, 현장 상황 무시하고 매뉴얼만 강요하는 거 정말 피곤한 거 같아요.
1시간전

단풍잎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도라지님은 서비스 센터 동선까지 고려하시네요. 저는 오히려 그 피로감 때문에 현장 예약을 아예 피하고 비대면 처리가 가능한 업무 위주로 동선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4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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