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기차 시장 움직임 봤는데
한쪽은 보조금 통과 직후 기습 인상하고
한쪽은 프로모션으로 내려놨더라고요.
중고차 사는 관점에서 보니까
당장의 할인폭보다 3년 뒤 배터리 보증 만료 이후가 더 걱정돼요.
정비망이 촘촘해야 나중에 손쓸 게 있지.
법인차 몇 대 경험해보니 처음 계약금보다
결국 유지 동선이 남더라고요.
아직 EV9는 중고가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아서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
혹시 배터리 셀 제조사랑 보증조건 문서로 받아본 분 있으세요?
딜러가 구두로만 설명하고 넘어가면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