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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들 화려한데 저는 이런 데 먼저 봐요 [5]

자작나무 | 06.27 | 조회 30 | 좋아요 0

이번 부산 쪽 분위기 보니까

차는 진짜 점점 화려해지는데

저는 이상하게 옵션표보다 정비 접근성부터 보게 되네요. 🚗


국도 타고 오래 굴리는 입장에선

어디 뜯기 쉬운지, 배선 마감이 깔끔한지, 하부가 너무 복잡하지 않은지가 더 오래 가더라고요.

겉모습은 반짝해도 나중에 손 많이 가면 그게 더 피곤해서요.


신차들 얘기 많아도 저는 아직 이런 쪽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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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삭제된 댓글입니다.화려한 껍데기에 속으면 나중에 정비소에서 피눈물 나죠, 그 생각 저도 참 공감되네요.
2일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ㅋㅋ 하부 뜯어보면 설계를 정비사 엿먹으라고 한 건지 아닌지 바로 티 나던데, 혹시 이번에 본 차들 중에 정비성 괜찮다고 느낀 모델 있었음?
2일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정비성보다는 부품 수급이랑 리콜 이력을 먼저 보는 편이라, 정비소 가기 쉬운 차가 최고인 것 같아요. 설계가 깔끔해도 부품 없어서 몇 주 기다리는 게 더 속 터지더라고요ㅎㅎ
2일전

자작나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확실히 하부 뜯어보면 설계자의 의도가 보이는 느낌이죠. 저도 아직까진 정비 접근성이나 부품 수급 생각하면 국산 차량들이 마음 편하고 좋더라고요. 🚗
1일전

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겉모습보다는 하체 부싱이나 링크 같은 하부 구조가 정비하기 편하게 설계되었는지가 나중에 유지비 차이를 크게 만들더군요. 특히 요즘은 전기차처럼 무거운 차들이 많아져서 정비 접근성이 나쁜 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스트레스가 큽니다.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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