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장 분위기가 흉흉해서 그런지, 다들 중국 브랜드 차량 정비나 부품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저도 차박 다니면서 정비소 자주 가보는 입장에서 확실히 기아나 현대 서비스 네트워크의 편의성은 무시 못 할 거 같아요.
강원도 산골 국도 타다 보면 진짜 갑작스러운 문제 생길까 봐 늘 조마조마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이번에 기아가 내수 1위 했다는 소식 보니까, 확실히 다들 사후 관리까지 보고 차를 고르는구나 싶네요.
해외 제조사들 AS 고민하다가 스트레스받느니, 그냥 좀 익숙한 브랜드에서 마음 편하게 타는 게 여행길엔 최고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