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자동세 납부기한이 7월로 밀렸다길래 그 동안 부산도 있나 싶었는데, 어쨌든 기간이 생기니까 차를 한 번 제대로 체크할 때네.
나도 요즘 아반떼 N 하체가 좀 이상한 거 같아서 전포동 골목 돌아다닐 때 느낌이 푹 꺼진 듯한데, 정기 점검 때 부싱 유격을 먼저 살피기로 했음. 솔직히 자동세 내기 전에 차가 제대로 된 상태인지 확인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음. 패드도 반 이상 남겨둔 상태로 관리 중이니까.
납부기한 여유가 있으면 그 사이 정비 일정도 짜기 편하긴 한데, 이거 미루다가 사고 나면 더 골치거든. 타이어 마모 상태도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일처리 하는 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