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가기 전에 뭔가 빠진 느낌이라 생각했는데 공기압을 제때 못 본 지가 벌써 2주다. 요즘 날씨 더워졌잖아 이맘때쯤이면 공기압이 올라가 있을 시간인데 출근길에 한 번 체크했더니 역시 생각보다 높아져 있더라. 회사 주차장 컴프레서로 정규값 맞춰놨는데 이제야 한숨 쉬어진다.
휴가 며칠 다녀올 예정인데 짐도 좀 들어가고 차도 차 나름 무거워질 테니까, 공기압 한 번 더 잡는 게 휴가 내내 마음 편할 것 같다. 다들 휴가 출발 전에 공기압 체크는 기본으로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