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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세제 혜택 끝나면 하브 값 진짜 뛰겠네요 [7]

봄비 | 11:38 | 조회 13 | 좋아요 0

지금 카니발 하브 대기 걸어두고 기다리는 중인데

오늘 기사 보니까 친환경차 취득세랑 개소세 감면 혜택이 올해 12월 말로 완전히 끝난다는 소리가 있네요.


안 그래도 대기 기간이 1년은 잡아야 해서 내년 출고가 확실시되는 상황인데

출고 시점 기준으로 세금 혜택이 적용되다 보니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혜택 일몰되면 당장 실구매가가 140만 원 넘게 뛴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대기 취소하고 지금 당장 재고 할인 빵빵하게 때리는 차로 갈아타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차 값은 계속 오르고 혜택은 줄어드니

진짜 차는 오늘 지르는 게 제일 싸다는 말이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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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140만 원이면 취등록세 차이치곤 꽤 큰데, 차라리 6월 할인 폭 큰 재고차 노리는 게 속 편할 수도 있겠네요. 저도 지금 전기차랑 하브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막상 보조금 줄어드는 거 보니까 그냥 현금 흐름 보면서 바로 타는 게 낫나 싶습니다.
2시간전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6월 상반기 마감 앞두고 재고차 매입하러 돌아다녀 보니 확실히 지금이 할인 폭은 괜찮습니다. 다만 급하게 재고차 가져오실 땐 출고장에 오래 서 있던 차일 수도 있으니 브레이크 디스크 녹이나 타이어 편마모는 꼭 체크하고 가져오시는 게 나중에 유지비 아끼는 길입니다.
1시간전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대기 1년 걸려서 내년 출고라면 어차피 혜택 소멸이 확정이라, 140만 원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바엔 지금 재고차로 눈 돌리는 게 현실적입니다. 대신 재고차로 갈아타실 거면 하체 고무류 경화나 타이어 변형은 꼭 따져보세요. 장기 재고는 겉만 번지르르해도 실제 부품 컨디션은 예상보다 빨리 노후화되거든요.
1시간전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140만 원 때문에 스트레스받느니 지금 재고차로 눈 돌리는 게 맞는 거 같네요. 하체 고무류랑 타이어까지 꼼꼼히 체크해 봐야겠어요.
1시간전

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140만 원이나 차이나면 지금 할인받는 게 훨씬 이득일까요?
1시간전

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혜택 일몰보다 더 신경 쓰이는 건 재고차 상태입니다. 저도 예전에 재고차 고민하다가 하체 부싱 경화나 타이어 변형 문제 때문에 결국 직접 전문점에 가서 꼼꼼히 점검받고 데려왔었네요. 세금 140만 원도 크지만, 나중에 하체 쪽 정비로 들어갈 비용 생각하면 당장 할인 폭만 보고 결정하기엔 변수가 많습니다.
1시간전

풍선껌
삭제된 댓글입니다.차는 오늘이 제일 싸다는 말이 진짜 맞는 말 같아요. 대기 길어지면 고민만 깊어지는데 시원하게 결정하시는 게 낫겠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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