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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까지만 하는 판단은 피하세요 [5]

거북이 | 06.17 | 조회 35 | 좋아요 0

요즘 보조금 마감이니 개별소비세 기한이니 해서 서두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제 경험상 그렇게 시간에 쫓겨서 계약하면 정작 중요한 부분을 놓치게 됩니다.


특히 전기차를 생각하신다면 배터리 정보나 안전 사양을 충분히 챙기고 계약하셔야 하는데, 보조금 줄어든다고 미리 계약했다가 나중에 리콜 나오거나 배터리 문제 생기면 감가에 훨씬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세금 몇백만 원 아낀다고 생각했는데 차값 떨어지는 폭이 훨씬 크거든요.


지금 시점이 맞지 않으면 7월을 보셔도 됩니다. 차는 급할 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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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친정 아버지 전기차 알아보실 때 배터리 문제로 고민 많이 했거든요. 특히 아이들 태우고 다니다 보니 안전이랑 감가 생각하면 보조금보다 차 자체의 신뢰성이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급하게 사서 마음 졸이는 것보다 차분히 지켜보는 게 나은 것 같아요.
1일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차는 한 번 사면 오래 타니까 급할수록 천천히 따져보는 게 최고죠!
1일전

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는 역시 배터리 성능이 제일 중요한가 보네요, 저도 첫차로 고민 중인데 좀 더 신중하게 기다려봐야 할까요?
1일전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네, 배터리 제조사가 어디인지, 냉각 방식은 어떤지 확인하는 게 우선입니다. 특히 처음 전기차 타시는 거라면 서두르지 말고 정비 이력이나 안정성 지표가 충분히 쌓인 모델을 천천히 고르세요.
1일전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네, 첫차라면 더더욱 제조사 정보 투명하게 공개하는 곳 위주로 보세요. 저도 차 고를 때 리콜 이력이랑 배터리 안정성 데이터를 가장 먼저 봅니다. 급하게 사서 후회하는 것보다 정보 충분히 확인하시는 게 나중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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