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 시작한다는 걸 가게 문 닫고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화면이 빨리 안 풀리더라고요.
주말에 직관 가는 것도 애매한데, 이런 건 또 미리 준비 안 하면 타이밍 놓치기 딱 좋죠.
그래도 작년엔 현장 느낌으로 넘어갔는데, 이번엔 아예 숫자부터 빡세서 그냥 손이 굳었습니다.
야구는 끝나고 나서야 즐기는 편인데, 이번엔 ‘미리미리’가 체감으로 오네요.
어쨌든 저는 이번 올스타는 한 번 더 노려보려고 합니다.
오늘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 시작한다는 걸 가게 문 닫고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화면이 빨리 안 풀리더라고요.
주말에 직관 가는 것도 애매한데, 이런 건 또 미리 준비 안 하면 타이밍 놓치기 딱 좋죠.
그래도 작년엔 현장 느낌으로 넘어갔는데, 이번엔 아예 숫자부터 빡세서 그냥 손이 굳었습니다.
야구는 끝나고 나서야 즐기는 편인데, 이번엔 ‘미리미리’가 체감으로 오네요.
어쨌든 저는 이번 올스타는 한 번 더 노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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