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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CAPEX 비중이 무거워졌네요 [2]

막학기 | 06.30 | 조회 67 | 좋아요 0

요즘 빅테크는 진짜 플랫폼주 느낌보단 설비 묶인 회사처럼 보이네요.

현금흐름이 나쁘다기보다, 벌어도 바로 CAPEX로 다시 나가니까 밸류에이션을 예전처럼 보기 어렵습니다.

저는 이런 구간에선 매출보다도 영업현금흐름이랑 투자지출 사이 간격이 더 신경 쓰이더라구요.

AI가 계속 크는 건 맞아도, 그걸 주가가 어느 속도로 받아줄지는 또 다른 얘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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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삭제된 댓글입니다.CAPEX가 무거운 건 사실이지만, 지금은 감가상각비보다 데이터센터 단위 전력 효율이 검증되는지가 마진 방어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현금흐름 갭으로만 보기엔 AI 생산성 기반의 SaaS 매출 구조가 바뀌는 속도가 워낙 빨라서, 전력 효율 확보한 곳은 오히려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나올 자리라고 봐요.
06.30

막학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단순히 CAPEX 수치만 볼 게 아니라 데이터센터 내 전력 효율 변수가 결국 마진 방어의 핵심 지표가 되겠네요. 저도 전력 효율이 SaaS 영업 레버리지까지 어떻게 연결되는지 데이터 모델링 보정해봐야겠어요.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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