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forward PE만 보면 손이 먼저 가는데, 숫자 하나 믿고 들어가긴 좀 불안하네요.
실적이 좋아 보여도 FCF가 안 받쳐주면 결국 시장이 나중에 다시 때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최근엔 멀티플보다 재고랑 현금흐름부터 먼저 봅니다.
특히 하드웨어 쪽은 같은 숫자라도 해석이 너무 달라서, 싸 보인다고 바로 싸진 않더라구요.
이런 장은 그냥 ‘낮은 PER’보다 추정치가 얼마나 흔들리는지 보는 게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요즘 forward PE만 보면 손이 먼저 가는데, 숫자 하나 믿고 들어가긴 좀 불안하네요.
실적이 좋아 보여도 FCF가 안 받쳐주면 결국 시장이 나중에 다시 때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최근엔 멀티플보다 재고랑 현금흐름부터 먼저 봅니다.
특히 하드웨어 쪽은 같은 숫자라도 해석이 너무 달라서, 싸 보인다고 바로 싸진 않더라구요.
이런 장은 그냥 ‘낮은 PER’보다 추정치가 얼마나 흔들리는지 보는 게 더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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