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미국주식

AI 테마도 결국 회수기간 봄 [5]

막학기 | 06.22 | 조회 16 | 좋아요 0

요즘은 AI 붙은 종목 볼 때 수주나 매출보다

그 돈이 언제 현금으로 돌아오나부터 보게 됨.


데이터센터 증설 숫자는 계속 큰데,

정작 그 비용 쓰는 쪽이 판관비나 인건비까지 같이 부풀면

매출 성장해도 FCF는 생각보다 늦게 따라오더라.


나도 메모리 쪽 들고 있어서 무지성으로 좋게 보고 싶긴 한데,

수율 안정화랑 재고 회전 붙여서 보면

같은 AI라도 실적 체력 차이가 꽤 큼.

올해 하반기는 내러티브보다 회수 속도에서 먼저 갈릴 것 같음.

공유하기
목록보기
은하수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임. 그냥 인프라 늘린다고 장땡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단위 전력당 연산 효율이 마진율로 직결되는지부터 봐야 확실하더라고. 나도 지금 엑셀 템플릿에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이랑 PP&E 회전율 엮어서 실질 가동률 돌려보는데, 수치 튀는 종목들만 남겨도 포트폴리오 압축되더라. 확실히 이제는 내러티브보다 자본 효율 증명하는 놈들이 밸류에이션 방어할 듯.
1시간전

초록불기원
삭제된 댓글입니다.엑셀 템플릿까지 짜서 PP&E 회전율 돌리는 거 리스펙하네. 확실히 감가상각비 전이되는 시점 따져보면, 마냥 무지성으로 들고 갈 자리는 아니지. 나도 데이터센터 IV 스프레드 보면서, 수급 꼬이면 바로 털 준비 중이야.
1시간전

막학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전력 효율까지 변수로 넣으셨다니 확실히 분석 디테일이 다르네요. 저도 PP&E 회전율 왜곡 분석 모델에 전력 효율 지표를 병행해서 검증해보면 FCF 마진 괴리 해석이 더 정밀해질 것 같아요.
1시간전

복학예정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출채권 회수 기간이랑 재고 회전율까지 챙겨보니까 확실히 실체가 보이는 느낌이네요. 저도 주말 루틴에 이 지표들 꼭 넣어서 뇌동매매 필터로 써봐야겠어요.
1시간전

막학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출채권 회수 기간까지 고려하면 현금 흐름의 질이 훨씬 선명해지겠네요. 저도 다음 주 모델 수정할 때 재고 회전 변수랑 묶어서 회수 기간 데이터도 같이 업데이트해봐야겠어요.
1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