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막학기 종강했다
대안학교 다니는 사촌동생 과외해주던 것도 이번 주에 다 끝냈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간 남아서 통계 분석 툴 돌리면서
내 포트폴리오 데이터나 제대로 뜯어보려고 함
친구가 추천해줘서 들어갔던 코카콜라랑 엔비디아 비중이
생각보다 너무 한쪽으로 쏠려 있어서
자산 배분 관점에서 밸런스 한번 세게 잡아줘야 할 것 같음
확실히 분석용 데이터로 볼 때랑 내 돈 묶여 있는 계좌로 볼 때랑
체감되는 변동성 압박이 전혀 다르네
방학 동안에 차분하게 모델 가다듬으면서 조율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