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 알림 한동안 다 켜놨다가
오히려 매매가 거칠어지더군요.
프리장에 4~5% 튀는 거 보면 뭔가 놓치는 기분이 드는데,
막상 정규장 들어오면 가짜 유동성만 확인하고 끝나는 날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새벽에 국채 쪽만 보고
종목 알림은 거의 안 봅니다.
제 기준엔 체결창보다 금리 레벨이 먼저라,
알림 많이 받을수록 판단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조급함만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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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새벽에 국채 쪽만 보고
종목 알림은 거의 안 봅니다.
제 기준엔 체결창보다 금리 레벨이 먼저라,
알림 많이 받을수록 판단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조급함만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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