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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편중 우려에 기술주 외 실적 10% 언급 나오네요 [2]

민들레씨 | 06.17 | 조회 27 | 좋아요 0

요즘 기술주에 너무 쏠려 있다는 말들이 많죠.

기술주 제외 섹터들 이익 성장률이 10%라는 기사가 보이던데, 오히려 이런 지표를 볼 때가 포트폴리오를 점검할 타이밍 같아요.

저는 여전히 배당주 비중 50%를 지키면서 변동성을 방어하는 쪽을 택하고 있지만, 막상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보면 진입하기엔 여전히 안전마진이 부족해 보여요.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지수 적립에서 이탈하려는 분들이 보이는 게 제일 위험해 보입니다.

저는 하반기에도 무리해서 섹터를 옮기기보다는 현금 20% 쥐고 배당주 재투자하면서 묵묵히 갈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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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눈덩이
삭제된 댓글입니다.기술주 편중 논란은 매년 나오는 이야기 같습니다. 결국 시장 전체를 담는 인덱스 적립이 마음 편한 이유겠죠.
1일전

민들레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지수 적립이 결국 시장 변동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희석하는 방법이라 생각해요.
2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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