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배우자 명의로 주식 옮기는 글들 보면서 계산을 다시 해봤습니다.
증권사 화면에서 “이체 기준가”가 전일 종가로 잡히는 순간, 올랐을 때도 내렸을 때도 심리적으로 헷갈리더라고요.
특히 자산배분 리밸런싱한다고 매번 타이밍 맞추려 하면, 생각보다 손익보다 절차 기준에 걸리는 느낌이에요.
결국 저는 체결보다 “기준가/세무 처리 규정”이 먼저고, 그 다음에 비중 조절을 얹는 쪽으로 정리하는 편입니다.
어제부터 배우자 명의로 주식 옮기는 글들 보면서 계산을 다시 해봤습니다.
증권사 화면에서 “이체 기준가”가 전일 종가로 잡히는 순간, 올랐을 때도 내렸을 때도 심리적으로 헷갈리더라고요.
특히 자산배분 리밸런싱한다고 매번 타이밍 맞추려 하면, 생각보다 손익보다 절차 기준에 걸리는 느낌이에요.
결국 저는 체결보다 “기준가/세무 처리 규정”이 먼저고, 그 다음에 비중 조절을 얹는 쪽으로 정리하는 편입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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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 | SK하이닉스 ADR 상장, 긍정적인 재평가와 동전의 양면 | 마루 | 06.25 | 9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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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 | 반도체만 세게 도는 장은 좀 무섭네요 [5] | 돗자리 | 06.24 | 130 | 0 |
| 440 | 지수 반등보다 가계 유동성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5] | 담벼락 | 06.24 | 124 | 0 |
| 439 | 삼성전자 자사주 90조, 이게 진짜 달라지는 이유 [2] | 안개꽃 | 06.24 | 104 | 0 |
| 438 | 분기말마다 대출 원금 먼저 확인하는 이유 [3] | 부채 | 06.24 | 126 | 0 |
| 437 | 배우자 이체, 전일 종가 함정 [2] | 우물가 | 06.24 | 12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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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 | 폭락 뒤 반등, 아직은 안심 못 하겠네요 [3] | 부채 | 06.24 | 136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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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 | 요즘은 알림을 거의 다 꺼뒀습니다 [6] | 안개꽃 | 06.23 | 126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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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 하이닉스 대장주 등극, 그런데 나는 상관계수부터 열었다 [7] | 우물가 | 06.22 | 16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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