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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상승장 신호라는 말, 아직은 조심스럽네요 [3]

부채 | 06.22 | 조회 12 | 좋아요 0

기요사키가 큰 상승장 신호라며 비트코인을 매수 기회로 보는 얘기를 했던데, 이런 말은 늘 장이 한 번 더 흔들린 뒤에야 의미가 생기더군요. 지금은 “투항 바닥이 아직 아니다” 같은 문장보다, 실제로 매도 압력이 얼마나 더 남았는지 보는 쪽이 맞아 보입니다.


저는 이런 구간에서 매수 타이밍보다 현금 비중이 먼저 떠오릅니다. 시장이 강해 보여도 유동성 한 번 꺾이면 말이 빨리 바뀌는 쪽이 더 흔해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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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게 최고지. 현금 쥐고 느긋하게 지켜보는 마음 이해가 가네.
1일전

부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다들 기세에 올라타려고 바쁠 때 한 템포 쉬는 게 결국 내 자산 지키는 길이더라고요. 저도 그냥 관망하려구요.
1일전

부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동치미님 말씀대로 지금 같은 장세선 결국 마지막에 버티는 건 계좌 안에 있는 현금이더라고요. 다들 흥분해 있을 때가 제일 무섭죠.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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