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호조 뉴스 보니까 반도체 피크아웃은 아닌 것 같은데, 정작 내 포트폴리오는 왜 자꾸 흔들릴까요ㅠㅠ 손절 타이밍을 놓쳤던 게 계속 따라다니네요.
요즘 거래대금도 점점 줄어드는 것 같고, 증권주도 함께 내려가고, 레버리지 규제까지 생기니 시장이 더 답답해 보여요. 실물 지표는 좋다고 하는데 심리가 따라가질 않는달까.
이자 부담도 있으니까 반등해야 숨이 트이는데, 이런 상황에서 배당주로 비중을 좀 옮겨볼 생각도 드네요. 변동성 줄이고 이자 먹으라고 하는데, 실제로 그게 맞는 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