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커피보다 먼저 주담대 이자부터 봤네요ㅠㅠ
2.3% 얘기 나오던 시절이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요즘은 출근 준비하면서도 괜히 계좌부터 열어보게 돼요.
버텨야죠 뭐, 이런 게 영끌의 맛인가 싶습니다ㅠㅠ
확고한 신념을 가진 원어민 교사 [3]
굴착기 기사한테 식사공간 내줬더니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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