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내가 소소하게 공모주 청약하면서
치킨값 벌었다고 자랑하는데 귀엽네요ㅋㅋ
대출 이자 부담스럽다고 징징대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거라도 보탬 되겠다고 매번 비례 청약까지 공부해가면서 넣는 거 보니
나보다 투자 감각이 나은 거 같기도 하고...
저는 본업이랑 주식 창 보느라 정신없는데
가족 중에 누구 하나라도 이렇게 소소하게 수익 내주니까
집안 분위기가 좀 사는 느낌입니다.
요새 아내가 소소하게 공모주 청약하면서
치킨값 벌었다고 자랑하는데 귀엽네요ㅋㅋ
대출 이자 부담스럽다고 징징대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거라도 보탬 되겠다고 매번 비례 청약까지 공부해가면서 넣는 거 보니
나보다 투자 감각이 나은 거 같기도 하고...
저는 본업이랑 주식 창 보느라 정신없는데
가족 중에 누구 하나라도 이렇게 소소하게 수익 내주니까
집안 분위기가 좀 사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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